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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공항소음피해주민 보청기 구입비 지원[1인당 최대 100만원]

 양천구, 공항소음피해주민 보청기 구입비 지원[1인당 최대 100만원]

양천구, 공항소음피해주민 보청기 구입비 지원…1인당 최대 100만 원 - 청각장애 등록 대상은 아니나 난청으로 보청기 착용이 필요한 지원 사각지대까지 폭넓게 포함 - 공항소음피해지역 3년 이상 거주한 구민 중 중등도 난청 진단 받은 100명 대상 - 1인당 최대 100만 원(자기부담금 10%), 4/8부터 공항소음대책종합지원센터 방문 신청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공항소음으로 인한 난청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공항소음피해지역 주민 100명에게 1인당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는 ‘보청기 구입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가 지난해 도입한 청력 정밀검사 신청자 725명 중 이상 소견을 보인 69명을 대상으로 2차 정밀 검사 결과 45명이 보청기 등 정부 지원이 가능한 청각장애 등록을 신청한 바 있다.

구는 이에 그치지 않고 청각장애 등록대상은 아니지만 심한 난청으로 보청기 착용이 필요한 사각지대 구민의 건강복지를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가로 마련했다.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