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계·공덕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 도시활력·보행·녹지·경관 누리는 도심 대표 주거단지로 재탄생 - 서계·공덕·청파 신통기획 4개소 통합적 계획으로 보행·녹지, 도로, 경관 등 ‘하나의 지역’으로 연계되는 7,000세대 대규모 주거단지로 조성 - 서계동 33일대, 서울역 맞닿은 노후저층주거지 → 남산 조망 도심여가 주거단지로 - 구릉지 극복하는 청파로~만리재로 동서간 입체보행로, 공원·도서관 복합화 - 용도지역·높이 등 유연한 도시계획으로 구릉지에 어울리는 경관대표 단지 구현 - 신통기획과 정비계획 수립 병행 등 신속한 절차 진행, 연내 정비구역 지정 목표 서울역 서측 서계․공덕 일대는 도심 진입부에 입지함에도 불구, 도로․보행 단절, 공원․기반시설 부족 등으로 지역 정비에 대한 주민 열망이 매우 큰 곳이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해 7월 확정한 공덕․청파 연접한 신속통합기획 3개소에 이어 금번 서계동 33일대 기획 확정으로 용산․마포를 넘어 지역 차원 노후주거지 정비에 한발 더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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