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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68 제2연트럴파크 생긴다… 서울시, 지상철도 全구간 지하화 본격 추진

 길이 68 제2연트럴파크 생긴다… 서울시, 지상철도 全구간 지하화 본격 추진

- 서울시「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추진계획」발표, 국토부에 全구간 선도사업지로 제안 - 총 67.6, 서빙고역 중심으로 경부선 34.7‧경원선 32.9… 6개 노선 39개 역사 - ‘선로부지’는 대규모 녹지네트워크, ‘역사부지’는 입체적 복합개발로 新 경제코어로 조성 - 사업비 25.6조, 상부개발이익 31조… 사업비 조달률 121%로 예산 투입없이 추진 가능 - 오 시장, “철도지하화 차질없는 추진으로 시민생활 개선은 물론 도시경쟁력도 업그레이드” 서남권에서 동북권까지, 서울 도심을 잇는 길이 약 68, 면적으로 따지면 122만, 약 37만평에 달하는 제2의 연트럴파크가 탄생한다. 서울 지상철도 전구간을 지하화해 선로부지(122만)는 연트럴파크와 같은 대규모 녹지공원으로 조성하고 역사부지(171.5만)는 업무시설, 상업시설, 문화시설 등 복합개발로 활력이 넘치는 입체적 新경제코어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지역간 단절과 지역쇠퇴 원인으로 꼽혔던 서울 시내 지상철도 전체 구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