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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력 있는 임차인 사건 입찰 전략

 대항력 있는 임차인 사건 입찰 전략

대항력 있는 임차인 사건 협상으로 대항력 포기해 입찰하기 보증금을 양수한 보증공사에서 대항력 포기 조건으로 매각을 진행하는 사건등을 공략하다보면 임차인의 보증금과 무관하게 인수할 사항이 해결되어 입찰이 자유로운 편이고 그로인해 낙찰률이 오르게됩니다. 최근에는 전세사기피해대책으로 도시보증공사에서 직접 임차인우선매수권을 행사해 개인투자자가 낙찰받기 어려워지는 병폐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개인은 옥석을 어떻게 가려야 하나? 결국 법원경매는 정보와의 싸움이기에 숨은 고수들은 이미 경쟁이 많은 물건들은 피하고, 별도의 협상을 통해 입찰을 하거나, 채무변제를 해주고 매매로 전환합니다.

대표적인 사례를 하나 들어드리겠습니다. 본 사건은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적법하게 권리신고를 했고 , 경매신청권자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즉, 낙찰자는 임차인 보증금 이상을 써서 낙찰을 받거나 그 이하로 쓸경우엔 미배당금을 변제해 주어야 합니다. 시세등은 높게 형성되어 있으나 거래빈도가 낮아 응찰자가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