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날씨도 따뜻해지고 슬슬 바닷가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부산도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요즘.
콧바람을 쐬고자 바닷가에 방문했다. 야경으로 유명한 광안대교가 보이고 조금 걷다가 목이 말라서(?)
목을 축일 곳을 찾다 이곳이 보였다. 생활맥주 네이버 업체 등록사진 광안리가 아무래도 관광지라 웬만한 가게는 가격에 바가지가 있는데 생활 맥주는 부담 없이 가기 좋다.
가게 내부 입구에 앉으면 야경을 구경하며 술 마시기 쌉 가능 비싼 돈 내고 비싼 술집 가는 것보다 훨씬 좋았어요 어디를 가든 가장 먼저 기본 메뉴를 먹는 먹짱이기에 '부산 생활맥주' 로 먼저 목을 축임 맥주로 목을 축이고 있으니 후발주자로 나온 안주 "촉촉 오징어" 1차로 배부르게 먹고 왔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안주로 택함. 생각보다 견과류의 양이 많았지만 오징어가 참말로 부드러웠다.
오징어 양이 적어서 아껴먹음 첫 잔으로 목마름이 가시지 않아 바로 두 번째 잔까지 기본 안주도 기본 안주답게 계속 손이 가서 3번 정도 리필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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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광안리에서 시원한 맥주 한 잔 [생활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