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좋아하는 떡볶이가 몇 군데 있는데 그중 한 곳이 해운대 빨간 떡볶이이다. 위치는 해운대 지하철역에서 5분 거리.
접근성이 좋다. 예전에는 손님이 별로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소문을 타더니 이제는 웨이팅이 제법 있다.
친구가 부산에 놀러 와서 해운대에 숙소를 잡은 덕에 오랜만에 빨간 떡볶이에 방문했다. 역시나 사람들이 줄 서있었다.
하지만, 비가 추적추적 오는 탓에 많은 사람이 있지 않아 기다리기로 했다. 메뉴는 떡볶이, 순대, 어묵 3개 포장만 가능하기에 순번은 금방 찾아왔다.
노부부와 아드님? 같이 보이는 분이 조리하고 계신다.
떡볶이 2인분, 순대 1인분 주문 순대는 내장 섞을 것인지는 따로 물어보지 않았다. (내장을 안 먹는 경우만 요청하면 될 듯) 내가 참 좋아하는 빛깔의 떡볶이이다.
적당한 양의 국물, 빨갛고, 단맛이 있다. 떡은 적당한 크기에 쫀득쫀득하고 떡볶이 국물은 단맛과 약간의 쓴맛?
이 난다. (친구는 쓴맛은 모르겠다고 함) 떡볶이 국물을 넉넉하게 주는 편...
#
떡볶이
#
해운대맛집
#
해운대떡볶이추천
#
해운대떡볶이
#
해리단길빨간떡볶이
#
해리단길맛집
#
해리단길떡볶이
#
부산빨간떡볶이
#
부산맛집
#
부산떡볶이추천
#
부산떡볶이
#
떡볶이추천
#
해운대빨간떡볶이
원문 링크 : 떡볶이는 [해운대 빨간떡볶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