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4년11월 24일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2024년11월 24일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날이 좋아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을 한바퀴 돌아봤어요 작년에 갔을때와 다른 풍경은 아니지만 바닷물이 완전 호수같이 잔잔하니 맘이 포근해 집니다 하나개 해수욕장의 데크길은 바닷길을 따라 길게 놓여져 있죠 11월말경의 날씨 치고는 많이 덥네요 핫팩과 패딩 입고 중무장하고 갔다가 더워서 고생했네요 저 끝에 보이는 수평선 무의도 해송이 푸릇푸릇 건강미를 자랑하고 산길을 따라 펼쳐지는 기암절벽과도 어우러지는 무의도 데크길의 전경입니다 하나개 해수욕장 입구의 솔양칼국수에서 칼국수 한그릇 여기저기 다 가봤지만 솔양칼국수가 영종도서 제일 맛있는 칼국수가 됐어요 보리밥도 나와요 4층 카페에서 커피한잔 빵은 비추천~!...

2024년11월 24일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