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원래 본가에서 고양이를 키웠는데 시부모님께서 긴 여행을 가셔서 고양이가 우리집에서 한달 반 정도 지내게 되었다!!! 얘는 우리집에서 이전에도 지낸적이 있고, 남편이 원래 집사다 보니 편안하게 지내는데 저번에 우리집에 왔을때는 토하고 그런적이 없었는데 자꾸만 토하는 것이다 사료가 진짜 소화되지 않은 상태로, 덩어리째로 막 토하길래 진짜 나는 너무 놀랐다..... !!!!!!!!!!!
사료토 사진 주의 !!!!!!!!! 이렇게 말이다 그래서 찾아보니 이게 좀 급하게 먹고 이러면 소화가 안되서 토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ㅠㅠㅠㅠ 근데 고양이는 강아지처럼 밥을 그때그때 주는 것도 아니고 까드득 까드득 거리면서 천천히 먹는데 어떻게해야하지 고민하다가 원래 이렇게 바닥에 주던 사료를 조그만 택배상자위로 사료를 올렸다.
진짜 사소한 차이인데 저렇게 바꾼 이후로 사료토 한번도 안함!!!!!!!!!!! 짱짱이다!!!!!!!!!!!!
나는 처음에 사료를 높이면 애가 먹기 불편하지는 않을까하고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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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양이 사료토 돈 안들이고 간단히 해결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