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어준입니다.
선거방송 심의위원회 선방위는 지난달 29일 대통령 부인의 디올백 수수에 대해 보도한 MBC 스트레이트에 법정 제재 중 가장 높은 수위의 관계자 징계를 결정하면서, 국민의힘 추천 최철호 위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평범한 가정주부 입장에서 아버지와 인연을 강조하니 민망해서 받은 것이다.’ ????????????????????
지난 3일이 이 일이 밝혀진 지 6개월이 지나서야 이원석 검찰총장은 수사 지시를 했는데 평범한 가정주부가 민망해서 받은 가방을 검찰이 이제 와서 잘도 수사하겠다. 김어준생각이었습니다.
평범한 가정주부 남편이 축하받을 상황 아버지 얘기 나오고 옹호를 하면서 MBC를 법정제재 합니다. 1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제재입니다. 이러니 언론자유지수가 곤두박질 치죠.
더 떨어졌어요. 62위 보수만 됫다 하면 떨어집니다. 내년엔 더 떨어질겁니다.
이런거 아직 포함이 안된 상황 대검이 특검 얘기 나오기 전에 털어줄려고 하는 겁니다. 소환 할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