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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 신데렐라와는 다른 킹더랜드 사랑이

 캔디, 신데렐라와는 다른 킹더랜드 사랑이

잘 안 보던 드라마 (이젠 약간 거짓말 같은데.. 진짜입니다..^^;;) 이런 저런 생각에 잠도 안 오고 해서...

막방이라 봤어요. 킹더랜드.

연기, 주인공 이런 부분은 전문가들이 잘 평론하실 부분이고, 저는 다른 부분이 조금 새로웠습니다. (주인공들은 그저 예쁘고 잘 생겨서, 눈호강했습니다.

열애설 날 만하네요.) 캔디와 신데렐라의 반란 보통의 신데렐라 스토리.

본부당님. thㅏ장님 들과 사랑에 빠지는 일반 여성, 또는 부하 직원 여성들은 집안의 반대에 숨거나 도망가거나 괴롭힘 당하고 자기 삶을 포기하고 그렇게 전개가 되었던 것 같은데요. 이번 사랑이는 굴하지 않고, 호텔을 박차고 나와 자신만의 독채호텔을 차려버리네요.

너무 꿈같은 환타지라 드라마라서 가능하다 할 수도 있으나, 뻔한 신데렐라 스토리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하고 보다가, 조금은 신선했습니다. (연기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 결국은 자영업이야.

내 껄 만들어야지. 의사도 결국 자영업이고."

강남사는 부동산 잘...

# 새로운캔디 # 선의힘 # 천사장사랑 # 킹더랜드 # 태풍조심하세요 # 퍼스널브랜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