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톤에 가까운 집안 물건을 버리면서 똑똑한 소비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이사가 끝나도 또 많은 물건을 버리고 또 사겠지요?
경제적 가치가 있는 소비와 그렇지 못한 낭비 1. 누구나 갖고 싶은 트렌드이지만, 소비를 하는 순간 감가 상각으로 가치가 내려가는 물건인데 값이 지나치게 비싼 물건 : 스타벅스 랜턴, 스타벅스 겨울 블랭킷, 투썸 파라솔, 각종 가방들, 겨울 코트, 겨울 부츠, 레인 부츠, 전자 제품 2.
길바닥에 버려지는 잔돈들. 여행 기념품(냉장고 자석, 모형 등의 예쁜 쓰레기), 할인 상품들 3.
별로 필요하지 않지만 그냥 예뻐서 충동적으로 산 물건 문구점 팬시 제품들, 편지지, 봉투 등의 문구류, 플래너, 저렴이 신발, 악세사리, 길거리 티셔츠 4. 자면서도 돈을 벌게 해 주는 자산과 지식을 위한 소비.
자기 계발 도서, 주식(무형), 부동산 자산, 희귀 아이템, 금, 보석 5. 정말 필요해서 샀지만 한 번 쓰고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갖고만 있는 물...
원문 링크 : 똑똑한 소비_이건 정말 꼭 필요한 것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