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맛있다는 소문을 많이 들어서 벼르고벼르다가 드디어 신당동 중앙시장 근처 맛집인 직화장인을 방문했습니다. 6시에 방문했는데 웨이팅이...ㅎㅎㅎ 신당역에서 걸어서 3분 정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접근성은 아주 좋았습니다. 거리가 가까워서 나이~~스~~ 직화장인 입구입니다.
단촐하지요~~ 직화장인 내부입니다. 이른 시간임에도 빈 자리가 없어요.
신당동 맛집 맞네요. 테이블에 앉으니 기본 밑반찬들을 줍니다.
어라, 고기불판이 나오기 전인데 불판 밑에 쌀껍데이인 왕겨가 깔려 있습니다. 신기하네요.
저걸 태우는것 같지는 않은데 저 위에 불이 올라오는 것 같은데 이거시.....맛의 비결인감? 흐흠~~~ 같이 깔아준 밑반찬들도 특이한 친구들이 많네요.
이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한참 보고 맛도 보고...
그래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부추무침에 파김치에 파소스절임에 물김치에 젖갈... 가운데 노란가루랑 노란소스는 뭔지 잘....모르겠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고기를 구워주시는 분...
원문 링크 : 소고기로 착각했던 신당동 중앙시장 고기 맛집, 직화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