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포스팅에서... 제가 저희 아이는 공부를 할 수 없는 수준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https://m.blog.naver.com/uhj0908/222266120031 저희 아이가 공부를 할 수 없을 정도의 수준은 아니라고 했지만, 저도 오늘 담임 선생님께 전화를 받았네요...ㅜㅜ 수학을 진단 평가에서 통과 못 했다고...>.< 아마도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부모님들도 이런 전화를 받아 보셨을거라고 생각됩니다.ㅠㅠ 제 생각에도 이제는 저희 아이의 부족한 부분이 수학이라고 생각되어 학원조차 보낼 수 없는 코로나 속에서도...
착실하게~ 아이와 보낸 1년이었습니다. 그런데...그런 저에게도 이렇게 전화를 받는 순간을 만들어 이런 포스팅을 하게 해 주는 저희 아..........
학년 초, 저도 담임선생님께 전화 받았습니다.ㅜ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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