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결한 어머님이 저녁에 아버님과 술 한잔 하시다... 제 생각이 났다는~ㅋ 감사를 전하는 장문의 문자와 함께 아이의 일기를 보내주셨네요.
이 아이에 관한 예전 포스팅입니다. https://m.blog.naver.com/uhj0908/221750308674 https://m.blog.naver.com/uhj0908/221735207676 네~글자라고는 자기 이름 밖에는 쓸 줄 모르던 아이... 비록 오롯이 혼자서 쓰는 것은 아니나...
학교에서 내는 일기 숙제를 해 갈 수 있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저와는 16개월을 함께 했는데요.
멀리서 왔던 만큼 제 기억에도 오랬동안 남을 것 같습니다. 소리로~한글로~ <난독증 아이 키우기 가르치기>...
기분 좋은 소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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