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발력이 좋다. 충동적이다.
창의력이 좋다. 딴생각을 많이 한다.
자기주장이 확실하다. 고집이 세다.
세심하다. 소심하다.
신중하다. 겁이 많다.
공부를 못 한다. 운동을 잘 한다, 미술을 잘 한다.
우리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표현을 쓰나요? 그리고는 어떤 눈으로 우리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나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자라고 있나요? 소리로~한글로~ <난독증 아이 키우기 가르치기>...
같은 아이 다른 표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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