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실수를 알려라~ 이게 무슨 말이냐면요. 부모가 실수 하는 것을 아이에게 일부러 알리시라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부모를 완벽한 존재로 인식합니다. 부모님들도 생활하다 보면 작은 실수들을 합니다.
뭐 소소하게는 핸드폰을 깜박 잊고 나오기도 하고… 물을 엎을 때도 있고요. 그럴 때가 강박적 아이의 그 강박적 성향을 감소시켜 줄 수 있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그럴때~~!!! “어머...엄마가 핸드폰을 놓고 나왔네.”
“어머나 요즘 왜 이러나 물을 자꾸 쏟네.” 라고 아이가 들을 수 있게 일부러 티를 내며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대부분 재미있다고 깔깔거리기까지 하죠. 이러한 상황을 계속 격다보면, 아이는 점점 틀리고..........
강박적 성향 감소 시키는 방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