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2시간 거리, 생활비는 반값? 프랑스 루앙 'French in Normandy' 어학연수 안녕하세요!
유학펜 프랑스 준비 가족 여러분~ 프랑스 유학을 꿈꾸는 학생들과 상담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고민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파리는 물가가 너무 비싸요 ㅠㅠ" "한국인 없는 곳에서 불어 실력을 빨리 늘리고 싶어요!" ️
오늘은 이 두 가지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저의 '히든카드' 어학원을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노르망디의 보석 같은 도시, 루앙(Rouen) 에 위치한
사실 저희 유학펜 INBP 준비생들이 많이 가는곳이기도 한데, 이곳 어학원 평판도 괜찮은거 같아서 올려드립니다. 왜 파리가 아니라 '루앙'인가요?
루앙은 파리에서 기차로 2시간 거리입니다. 주말에 파리 여행?
언제든 가능하죠. 하지만 생활비는 파리의 절반 수준이라는 놀라운 사실!
[ 월 평균 주거비 비교 ] 파리: 스튜디오 렌트 약 950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