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학펜 회원이신 Eden 학생의 파리 도착 소식을, 올려 봅니다. Eden, 호주에서 파리까지 2025년 9월 그러니까, 작년 처음 상담을 신청했던 Eden 님이 오늘 드디어 프랑스 파리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호주에서 생활을 이어가던 중, 프랑스에서 제대로 된 제과 교육을 받아보겠다는 결심을 하고 연락을 줬던게 첫 시작이었는데요, 보통 호주에서 연락 오면 저희 회원 가족들이 많이 연락 주곤 하는데, 저희를 통하지 않은 요리학교 학생이 연락 와서 프랑스에 가겠다고 첫 연락을 주셨습니다.
“완전 초보는 아닌데요…”로 시작된 상담 첫 상담 때 Eden 학생은 “제과를 완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아니에요.”라고 말하면서도, 하지만 아직은 부족한 초보 실력이라, 본격적인 커리어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미 어느 정도 실무와 실습 경험이 있었지만, 프랑스 현지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싶은 마음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함께 느껴졌던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