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집구하기] 유학생의 '최종 보스', 보증인 없이 월세방 구하는 법 합격보다 어려운 '집 구하기' 안녕하세요? 유학펜 프랑스 유학 준비 가족 여러분~ 이어서 프랑스 적응편 계속 시리즈별로 올려 드립니다.
학교 입학 허가도 받았고, 비자 인터뷰도 예약했습니다. 이제 다 끝난 것 같죠?
아직 가장 큰 산이 남았습니다. 바로 '파리에서 내 몸 누일 방 한 칸 구하기'입니다.
파리는 서울보다 집값은 비싼데, 매물은 적고, 건물은 100년이 넘었습니다. 게다가 마음에드는집을계약할라치면 보증인(Garant) 제도 까지 있어서..
무엇보다 집주인들은 '깐깐함'의 끝판왕입니다. 또 알로까시옹(주택보조금)이라는 보조금도 받을수 있다는데 이건 어떻게?
오늘은 보증인 없는 한국인 유학생이 파리에서 살아남는 현실적인 집 구하기 방법 3가지를 정리해 봅니다. 1. 파리 집 구하기가 '헬(Hell)'인 이유 돈만 내면 계약이 되는 한국과 달리, 프랑스는 '면접'을 봅니다.
집주인은 세입자가 월세를 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