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제과 유학생이라면 어떤 빵집을 벤치마킹해야 할까요? 유학생들은 압도적인 기술력을 보여주는 '대형 하이엔드 부티크', 최근 파리의 미식 트렌드를 이끄는 '중형 모던 파티스리', 그리고 동네 상권에서 줄을 서게 만드는 '소형 로컬 아티잔' 매장을 골고루 방문하여 각기 다른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을 배워야 합니다.
오늘은 저희 학생들이 프랑스 제과 제빵 공부중엔 꼭 가봐야 할곳들 몇곳을 추려서 소개 해 드리니, 파티스리 (Pâtisserie)관심 갖고 파리에 도착 하는 그 순간부터 아래 매장들을 찾아서 방문 해 볼까요? 분류 매장명 (상호) 핵심 배울 점 (벤치마킹 포인트) 구글 평점 (평균) 대형/글로벌 Cédric Grolet Opéra 소셜 미디어 마케팅, 시각적 충격(트롱프뢰유), 압도적 텍스처 4.3 (리뷰 5천+) 대형/클래식 Pierre Hermé 맛의 조합(풍미), 마카롱의 정석, 브랜드 패키징 4.6 (리뷰 3천+) 중형/트렌디 Yann Couvreur 인공 색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