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두나무, 루나 팔아 1300억 챙겼다?…사실은 비트코인으로 바꿨다 (서울=뉴스1) 박현영 기자,김지현 기자 =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암호화폐 루나(LUNA)에 투자해 1300억원 규모의 차익을 실현했다고 알려져있지만 실제로는 루나를 비트코인(BTC)으로 바꿨을 뿐 아직까지 현금화 n.news.naver.com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암호화폐 루나(LUNA)에 투자해 1300억원 규모의 차익을 실현했다고 알려져있지만 실제로는 루나를 비트코인(BTC)으로 바꿨을 뿐 아직까지 현금화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게다가 루나를 비트코인으로 교환한 2021년 2월에 비해 비트코인 가격이 40%가량 떨어져 두나무가 루나로 얻은 수익은 현재 시세로 1300억원이 아닌 800억원가량으로 쪼그라들었다. 무형자산처분이익을 반영해 300억원가량의 법인세도 납부했다.
두나무가 최근 테라 사태로 휴지 조각이 된 루나를 작년에 미리 팔아 1300억원을 챙겼다는 '먹튀 논란'까지 제기됐지만 실상은 비트...
#
업비트
#
차익실현
#
인플레이션
#
이사
#
운영사
#
연준
#
비트코인
#
미국
#
투자
#
루나
#
LUNA
#
금리
#
금리인상
#
두나무
#
롤러코스터
#
쿠코인
#
테라
#
파월
#
해외거래소
#
코인마켓캡
#
케이트아이오
#
FOMC
#
시황
#
무형자산
#
국내거래소
#
가상화폐
#
후오비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