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에서 밤10시-새벽6시 사이 수유콜 제외하고는 계속 수유콜을 받았었고, 유방마사지도 5회 받아서 유선을 뚫어주셔서 수월하게 모유 먹일 수 있겠다 싶었다. 내 오산이었다.
lucasmendesph, 출처 Unsplash 첫 째때는 모유량이 너무 많아서 젖몸살로 힘들었는데 둘째도 모유를 잘 먹여야지~ 다짐했으나 엄마 마음과는 달리 모유량도 너무 작고 가슴도 빵빵해지는 느낌도 없고 젖몸살도 없고ㅠㅠ 조리원에서 새벽 수유를 안 하고 푹 잤더니 양이 안 는건지 조리원에서 마지막에 나올 때 유축량은 140ml가 최대였다. 아직 80ml정도만 먹으니 충분하겠지..
했으나 집에 온 이후로 수면부족과 먹는 양이 줄어드니 저절로 단유가 되는 느낌..!! 밤에는 눕수 하면서 찾을때 마다 물렸지만 양은 늘지 않는 느낌..
한 시간마다 아기가 깨는 걸 보며 죄책감도 들었다 (그치만 눕수 너무 편해서 포기 못 해) gdakaska, 출처 Pixabay 이번엔 꼭 직수 성공하리!!!!! 하며 아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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