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는 이유식먹는 시기에는 참 잘 먹는 아기였어요 이유식은 초기 2단계부터 시판을 사먹였거든요 ㅎㅎ 그렇게 유아식으로 호기롭게 넘어왔는데 아니 글쎄 유아식도 시판으로 사먹이려니 너무 비싼게 아니겠어요..? 한 달에 4-50만 원은 훌쩍 넘겠더라고요 이건 좀 아니다 싶어 유아식부터는 제가 해 먹이려 했죠 그러나 요똥은 역시 요똥..
엄마가 해주는 반찬이 맛이 없는건지.. 식탁교육이 잘못 된 건지..
집에서는 당췌 밥을 안 먹어요 ㅜㅜ 왜 이러는거야 어린이집에서도 너무 잘 먹어서 두 그릇 먹는다는 가을이 둘 째 낳는 동안 맡긴 사촌언니 집에서도 입을 쉴 틈이 없었다는 가을이.. 엄마가 미아내~ 그래서 점점 어른이 먹는 음식을 주기 시작했지요 짜장면 시키면 소스에 밥 비벼준 적도 많아요 엄마의 죄책감은 쌓여갔지요.
그런데 이제 그 죄책감 내려놓아도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아기 이유식부터 간식까지 만드는 회사인 엘빈즈에서 짜장소스를 선보였기 때문!!
엘빈즈 곰표 밀눈짜장소스 엘빈즈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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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눈짜장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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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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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식거부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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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식사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