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파일 09 [231127_오지우_2024 소비재 연간전망(완) - 수정]오지우_83_Indepth report _ 12p이상_경기소비재.pdf.zip 파일 다운로드 느긋하게 보다보니 작년 11월 리포트를 이제야 포스팅한다. 이미 가격에 반영은 다 되었겠지만 업황의 흐름을 체크한다는 느낌으로~ 파트1.
음식료: 나 이제 내수 아니야! 미국이야 아직까지도 경기가 활활 타오르고 있고, 금리도 높게 유지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미국과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소비재에서는 가심비 보다 가성비를 따지기 시작하고 줄일 수 있는 지출은 최대한 줄인다. 음식료 기업 중에서 원가 하락으로 이익률이 개선 되면서 동시에 집밥 트랜드에 맞는 기업이 실적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수출 비중을 점차 늘려가는 기업은 환율의 효과도 톡톡히 받을 수 있을 듯하다. 삼양식품은 이미 글로벌하게 인지도가 있는 것 같고, 상대적으로 농심이 해외 확장 여력이 더 있는 것 같은 느낌.
이미 해외에서 잘되고 있는 기업을 장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