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포스팅을 한다. 요즘 매매도 하지 않고 그저 시장 이슈들만 따라가는 정도라서 딱히 글을 쓸 거리가 없었는데… 이번 주가 되면서 시장의 분위기가 바뀐 것 같아서 기록을 남겨본다.
우선 코스피 지수를 보면 2022, 2023년의 저점을 확실히 찍고 턴을 한 모습이다. AI 투자가 확대 되면서 HBM이 CAPA를 상당 부분 차지하게 되었다.
그리고 서버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 낸드 쪽으로도 수요가 붙는 것 같고, 엣지 디바이스에 새로운 교체 수요까지도 바람이 부는 느낌이다. 그 말은 하이닉스 대비 열위를 보여줬던 삼성전자의 실적이 개선되면서 코스피도 동반 상승하는 그림이 그려진다는 것이다.
굳이 전자 쪽만 달리는 것도 아니고 소비재나 음식료, 바이오까지 순환매로 돌고 있기 때문에 시장에 들어오는 투자자들은 점차 늘어날 것 같다. 환율을 보면 1300원 후반대에서 꽤 오래 머물고 있는데 이도 곧 반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은 이제 없을 것으로 보이고, 빠르면 내...
원문 링크 : 시장에 온기가 퍼진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