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이상한 정치테마에 엮여서 슈팅이 나온 2021년 이후 계속 하락을 하고 있는 코메론. 워낙 소형주라서 거래량도 없고, 섹터 자체도 인기가 없기 때문에 영 재미가 없다.
반등도 제대로 하지 않고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중에 슬슬 변동성이 생길 타이밍이 아닌가 해서 기록해둔다. 장기간 조정을 하면서 볼린저밴드가 많이 좁아졌다.
거래량이 늘어나는 시기가 온다면 위로든 밑으로든 주가가 움직일 것이다. 특이한 점은 외국인 비중이다.
한자리 숫자였던 외인 비중이 21년 슈팅을 할 때는 20%를 넘었었다. 그 후로 장기간 하락 동안 외인 비중이 줄었을 것 같지만 의외로 크게 줄지 않았다. 23년 하반기에 15% 정도까지 갔다가 최근에 다시 급격하게 오르고 있다.
수급을 보면 하락에 지친 개인이 계속 던지고 있고, 기관과 국인이 조금씩 모아가는 모습. 이번에는 또 어떤 이슈가 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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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코메론, 볼린저밴드 수축과 외국인 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