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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자-자청

 역행자-자청

역행자 저자 자청 출판 웅진지식하우스 발매 2022.06.03. '역행자'가 무슨 말일까?

무엇을 거스른다는 말일까? 거스른다는 것은 기존의 것에 순응하지 않고, 다르게 행동한다는 말인데...

도대체 무엇에 역행을 하라는 말일까? 저자 자청은 소위 말하는 루저였다.

내가 말하는 것이 아닌 본인 스스로 책에 그렇게 밝히고 있다. 무엇하나 내세울 것 없었고,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도 그 어떤 꿈이나 희망이 없이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았다.

세상은 요지경~요지경 속이다. 잘난 사람은 잘난 대로 살고, 못난 사람은 못난 대로 산~다.

세상은 요지경-신신애 딱 이 노래의 가사처럼 '못난 사람'으로 태어나서 성인이 될 때까지 못난 사람으로 살아왔던 것이다. 하지만 마치 무협지에서 주인공이 기연을 통해 절세고수가 되는 것처럼 저자의 삶도 한 가지 사건을 통해 변하게 된다.

그 후로 못난 사람에서 잘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낀 후 자신이 성공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주위에 전달하고 있다. 어떻...

원문 링크 : 역행자-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