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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의 역습-에드워드 챈슬러

 금리의 역습-에드워드 챈슬러

금리의 역습 저자 에드워드 챈슬러 출판 위즈덤하우스 발매 2023.01.11. ‘금융투기의 역사’가 시대를 관통하는 버블과 붕괴를 담고 있다면, 이 책 ‘금리의 역습’은 이런 버블이 생기게 되는 원인인 금리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다.

에드워드 챈슬러는 이전 책 보다 조금 더 자신의 관점을 명확하게 하고 있는 것 같다. 사실 책이 어려워서 내용을 온하게 이해하지는 못하였다.

금리에 대해서 알고 있었던 내용도 있지만 다소 깊이가 얕았기 때문이다. 1회독으로는 부족하고 두 세번은 읽어야 저자가 말하는 것을 파악할 수 있을 듯하다. 금리라는 것은 고대부터 있어왔던 자연스러운 것으로 시간과 신용의 가치를 반영한다.

경작할 수 있는 땅을 빌리고 난 후 수확물을 땅과 함께 돌려주는 것처럼, 생산 수단인 자본을 빌렸으면 당연히 추가로 이자를 돌려줘야한다. 사실 이런 금리는 시대마다 달라지기는 하겠으나 단순하게는 생산성에 따라서 움직인다.

다른 물건이나 상품의 가격과 마찬가지로 수요와 공급에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