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으로 작업하다가 간식 땡겨서 코코에서 사온 치즈랑 크래커 셋팅해봄 버터나이프는 오빠작품 ㅋㅋㅋ 맛있을 줄 알았지만 너무 맛있네 혼자 먹으려고 욕심부렸다가 양이 너무 많아서 오빠랑 나눠먹었당 ㅋㅋㅋ 오랜만에 개인카페나 갈까 고민하다가 그냥 스벅이나 가자하고 갔더니 스티커도 주고 드립커피라고 맛보기해줌 역시 만만한 동네 카페 스벅 최공 동생이랑 실컷 수다떨어서 기분 좋았던 자유부인 하.. 이젠 진짜 운동해야하는데 식단해야하는데 과거에 열심하 하던 나 여리여리했던 나 어디갔니 오늘도 해야지무새 벌써 8월도 다가고 9월인데...
이제 진짜 정신차려야지 ㅠ 면접관이었을 때 본 운동화 사고싶어서 뒤지다가 르무통이란걸 안 오빠 같이 티비보다가 광고 보자마자 바로 주문&결재 어찌어찌 내 의사와 관계없이 덜컥 사버린 르무통이지만 동글동글한게 상당히 귀엽다 한 며칠 신어보니 정말 편하기도 하고ㅎㅎ 항상 고마운 오빠 사랑해 . . 8월 마지막 주는 늦은 휴가도 다녀오고, 요근래 계속 여기저기 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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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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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무통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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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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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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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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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부인
원문 링크 : 처서매직따위 없었던 8월 마지막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