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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9월 그리고 제주

 안녕, 9월 그리고 제주

뿌뇨의 여행 안녕, 9월 그리고 제주 뿌뇨 2018. 9. 2. 22:5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엄마와 함께 9월 제주에서 한달살기...!!! 올 초 항공권을 끊고난 후 언제 올지 까마득하던 날이 드디어 왔다.

이번 한달살기는 그 동안 열심히 일한 나 스스로에게 주는 긴 휴식이자 좋은 추억을 남기고자 나와 엄마에게 주는 선물이랄까. (사실 엄마와 단 둘이서 산다는건 엄청난 인내과 고난의 길이기도 하다...ㅋ) 작년 티웨이 항공과는 다르게 아시아나는 아주 부드럽게 착륙~ 전날까지 대구는 비가 엄청나게 와서 굉장히 걱정했던게 도착해보니 기우였다.

적당히 따뜻한 햇빛과 시원한 바람 제주 is 뭔들 운 좋게 지인찬스로 오게 된 우리의 집_파우제인제주 원하는 뷰가 아니었지만 조용하고 깔끔한 공간, 폭신한 베개와 침대로 만족한다! 인스타로 보고 반했던 초록초록한 뷰!!!

한달살기가 처음이라 많이 서툴고 낯설지만 이 곳에서의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즐겁길 바래본다! (※렌트카는 너무너무 별로였다...

# 모녀여행 # 제주도 # 첫글 # 한달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