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7. 18. ~ 19. 5, 6일차 여행이다 분량상 한번에 올리게 된 건 4일차 밤에 너무 달려서 다들 출발할때 뻗어있었고 마지막 6일차엔 15시 30분 비행기를 타기위해 잠도 제대로 못 잔 새벽 5시에 숙소에서 출발했기에 차 안에서도 계속 뻗어 있었다 아마도 5박 6일이 아닌 6박 7일 정도의 일정이라면 좀 더 여유로운 여행이 될 수 있었겠지만 직장인의 특성상 많은 휴가를 쓸 수 없었기에 최선을 다한 일정이지 않았을까.. 5일차 조식 사진이 없다 왜인지 전날 밤 많은 술을 먹고 숙취와 두통으로 고통받아 아무도 사진찍을 생각을 못했나 보다 기억으론 해장에 좋을만한 국이 나왔던 것 같다 그렇게 비몽사몽 차에 올라 내린다음 큰 마트에 들렸고 이번 여행의 마지막 마트로 여행 선물을 구매하였다 난 몽골 사탕과 수태차(우유차)를 골랐으며 각자 술이나 다른 선물 거리 등을 골랐다 마트 입구에 세상 모르게 잠든 고양이와 강아지 들어갈때 나올때 위치가 달라 있던거 보면 죽은건 아닌 것 ...
#
게르
#
차강소브라가
#
준비물
#
자연
#
은하수
#
여행준비
#
여행
#
여름몽골
#
별
#
몽골여행
#
몽골날씨
#
몽골
#
러브몽골
#
해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