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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고 싶을 때마다 책을 펼쳤다."

 "도망치고 싶을 때마다 책을 펼쳤다."

오늘은 '도망치고 싶을 때마다 책을 펼쳤다.'책리뷰를 써볼꺼예요.이책은아이를 키우며 크게 공감하며 읽었던 책이였던거 같아요.

'그래 그랬지...' '맞아...그랬는데...

'이러면서 봤던거 같아요, 대부분이 나의 이야기인거 같고 내마음을 누가 읽어주는거 같은 그런 책이였어요.작가님이 책에 쓰신 육아시기랑저랑 비슷해서더욱더 공감했던거 같아요.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엄마라는 이름에 갇혀살다가책을 만나 위로받고 조금씩 변화해가며 엄마로서도 성장해가고 자기자신으로도 성장해가는 그런 내용이예요.책내용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문장은 아이에게만 꿈을 묻는 엄마 말고, 서로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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