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경상사 입니다.
흐릿한 날씨의 주말 어떻게 지내시나요? 이른 아침 관악산 다녀왔어요.
지난주도 우중산행이였는데 오늘 역시 날씨가 맑지는 않지만 비는 오지않아 다행이였어요. 유난히 힘들어서 천천히 올라갔어요.
오전 8시30분에 등산 시작합니다~~^^ 코스는 많지만 어제부터 오늘아침까지 내린 비로 바위가 많이 미끄러워서 올라갔던길로 다시 내려오기로 하고 산 행을 시작했어요. 집근처 산은 혼자 다니는데 관악산 혼자산행은 처음이라 살짝 긴장이 되더라구요.
동상도 마스크를 쓰고 있네요. 올라갈수록 힘들어서 사진을 못찍을듯 싶어 초반에 몇컷 찍어봅니다.
산 이름에 악자가 들어가면 바위가 많다고 하는데 관악산 역시 바위와 돌이 많네요. 돌과 바위가 많이 미끄러워 다리에 엄청 긴장했어요.
얼마 안남은 연주대 입니다. 저 500m는 왜이리 먼걸까요?
ㅎㅎㅎ 연주대 거의 다 왔는데 ㅎ 아무것도 보이질 않네요. 그래도 정상컷 한장은 남겨야 겠죠?
흐린날씨에도 등산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
#
과천에서
#
관악산
#
연주암
#
우중산행
원문 링크 : 과천경로 관악산 이른아침 혼자산행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