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코스트코의 6월 할인과 휴무일 소식이 이어진다. 앞서 올린 몰티져스와 크록스 할인 포스팅에 이은 두 번째 업데이트로, 셀제품 중 다우니는 향이 진해 맞지 않는다는 체험이 먼저 전해진다. 환불은 사용 여부와 무관하게 처리된 사례로 회상되며, 기분 좋게 환불된 경험이 공유된다. 8시 오픈이 광명점의 강점으로 꼽히는데, 출근길에 여유 있게 매장을 들를 수 있는 점이 주된 이점으로 언급된다. 매장 입구에는 여름상품이 대거 진열되어 있는데, 야외에서 시원하게 쓰이는 미니 제빙기부터 여름 필수 아이템인 크록스까지 다양한 여름 셀상품이 눈에 띈다.
세부 품목으로 남아 여아용 크록스 세일은 있지만 남자아이용 사이즈는 재고가 부족했다는 곳이 있다. 지인 요청으로 J3, J2를 확인했으나 품절 수준이었고, 에프킬라와 보름달 빵이 미니 사이즈로 등장했다는 소식도 함께 담겼다. 레몬 한 봉지의 가격은 9,990원으로 기록되었고, 여름 음료를 위한 레몬청 구입은 신중한 판단으로 연기되었다. 다음 방문 시 가격 변동 여부를 기대하는 마음이 전해진다.
다양한 생활소품도 함께 소개된다. 맥심 190T 2개가 34,490원, 콘트라베이스 500ml 12병 묶음이 12,590원, 크리넥스 미용티슈 2겹 250매 각 8팩이 12,590원으로 제시된다. 슈가버블 애플향 주방세제 4.0L + 940ml은 8,990원, 베이킹소다 6.12kg 7,790원, 퍼실 세탁세제 4.0L은 18,990원으로 각각 기재된다. 다우니 실내건조섬유유연제 4.0L도 13,590원에 올라 있으며, 참치 같은 통조림류도 급할 때를 대비한 구성이 꾸려진다. 좋아하는 간식류와 쵸코렛 역시 다양하게 세일 품목으로 묶여 있다.
몰티져스 관련 정보도 공유된다. 인기 품목으로 알려진 만큼 1인 3개 판매 제한 문구가 여전히 남아 있지만, 맛에 대한 평가는 다소 엇갈리는 편이라고 전달된다. 전체적으로 코스트코는 세일 품목 위주로, 방문자의 동선에 맞춘 사진 구성으로 매장의 분위기를 전달한다. 남은 주말 동안 장보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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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광명 코스트코 6월 할인 및 휴무일_ 크록스할인_몰티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