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글은 서울대분당병원에서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3년 차를 맞은 사례를 전한다. 갑상선 반절제술을 시행했고 5년간 약을 복용하며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으며, 반대쪽에서도 암세포가 아주 작게 남아 있어 지속적인 관리에 대한 걱정이 있었다는 점이 중심 내용이다. 진료 예약 시간이 애매한 오후에 도착하였고, 지연되는 진료 시간 사이에 점심을 간단히 해결하게 되었다. 간식으로 시킨 식사에서 강한 MSG 맛에 깜짝 놀랐다는 에피소드도 들려준다. 진료를 앞두고는 반쪽에 문제가 더 생길지, 암세포가 더 커지지는 않았는지 등의 우려와 긴장이 있었으나, 예후가 좋아 3개월간 약을 끊고 지켜보다가 이후 재검사를 통해 상태가 양호하면 약을 끊자는 제안이 있었다고 기록된다.
현재까지는 여전히 약을 약 2년가량 더 복용해야 한다는 점이 남아 있지만, 조기 졸업의 가능성이 생겼다는 소식에 큰 희망을 품게 되었다고 한다. 앞으로는 운동을 더욱 꾸준히 하며 몸 관리를 강화하겠다는 다짐도 함께 전한다. 2022년 1월에 시작된 긍정적 변화가 오늘의 마음을 가볍게 만들었고, 외부 공간에서도 여유롭고 아름답게 보이는 분위기가 한층 힘을 준다고 표현된다. 이 글은 밝고 힘찬 분위기로 2022년의 시작을 맞이했다는 메시지로 마무리되며, 이웃들이 좋은 소식을 함께 나누길 바라는 마음도 함께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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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상사
원문 링크 : 서울대분당병원 에서 갑상선암 수술후 3년 좋은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