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응원가로 특히 야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더더욱 유명한 국민가요를 소개하고 싶네요. 1982년 발표된 곡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살아있는 전설의 가수 윤수일의 대표곡 '아파트'를 우쿨렐레로 현 시국에 맞춰, 감미롭고 씁쓸하게 연주하였습니다. 짙은 눈썹과 서구적인 외모로 70~80년대 큰 인기를 얻었던 가수로, 친구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직접 작사 및 작곡한 노래로 알려져 있습니다.
필자는 삼성라이온즈 야구단을 응원하고 있으며, 유리한 상황에서 상대팀 투수 교체가 이루어질 때 꼭 듣게 되는 곡이기도 하죠. 관중들과 함께 '으쌰라 으쌰'를 부르는 재미가 정말 쏠쏠했었는데...
들을 수 없는 아쉬움을 담아 작성하였으니 재미있게 봐주세요. 1976년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록(Rock) 밴드 리더로 첫 데뷔를 하여 다음 해, '사랑만은 않겠어요'로 인기가수 반열에 오르기 시작한 그는 곧바로 밴드를 결성, '떠나지 마', '황홀한 고백' 등 히트곡을 남기게 됩니...
원문 링크 : 윤수일 - 아파트, 우쿨렐레로 다시 불러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