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식탁에 항상 올라오는 식품이 있습니다. 밥에 싸서 먹거나, 잘게 잘라 다양한 음식에 활용되며 특히, 한국인의 밥상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김'은 우리들의 입맛을 돋우는 역할을 하고 있죠.
지금도 물론 김에 대한 사랑을 그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배고프지만 밥이 넘어가지 않을 때 찾게 되고, 김치와 먹을 때 약간 아쉬움이 있을 때같이 먹으면 없던 입맛이 다시 생기는 기분이 들어 참 좋아합니다.
그런데 말이죠. 하루 정돈 꾸준히 먹을 자신이 있는데, 맛이 예상되기 때문에 금방 질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고민을 하던 찰나에, 주변에서 추천받은 '미미호호 김'을 한번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정직하게 야무지게'라는 강력한 슬로건을 통해 소비자에게 진정성을 보여주며 사랑받고 있는 '미미호호'인데요.
오늘은 일반 김이 아닌 명란, 치즈, 올리브 이렇게 총 3종을 한번 먹어보았으니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꼼꼼히 읽어봐 주시길 바랍니다. 제일 먼저 맛보게 된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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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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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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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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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김
원문 링크 : 조미료 없이 바삭한 미미호호 김, 맛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