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새로운 맥북을 구매하며 13인치에 어울리는 가방을 찾아보고 있었는데 말이죠. 대부분 디자인과 휴대성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수납공간이 매우 부족하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무거운 충전기 또는 지갑만 넣어도 툭 튀어나와 외관을 망치는 경우가 대다수죠. 그렇게 아쉬워하던 중 숨겨진 제품을 발견하였습니다.
아무도 찾지 않는 하지만 은근히 후기가 있는 제품을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바로 대표적인 한국 기업 '삼성'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는 13인치 노트북 파우치가 눈에 띄어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신기하게 파우치에도 NT900X3D-A65S라는 모델명이 있습니다. 살짝 의심이 되어 검색했는데, 무려 2013년에 출시한 삼성 노트북 시리즈 나인으로 검색되더라고요?
배송비를 포함하여도 2만 원이 넘지 않기 때문에 괜찮은 선택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노트북을 구매하면 사은품으로 제공될 예정이었지만, 너무 많이 제작하여 재고가 아직도 남은 게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외관은 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