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를 하나쯤 다뤄보고 싶은 로망에 많은 분들이 선택하고 있는 하와이 악기 우쿨렐레, 재미있게 연주하고 계시나요? 필자 또한 2010년부터 지금까지 오로지 한 길만을 걸어오다, 소박한 아지트를 운영하며 많은 분들에게 음악의 행복을 알려주고 있을 만큼 굉장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악기를 조금이라도 배워보셨다면 '로우 쥐'에 대해 한 번쯤 들어봤거나, 고민하고 있을 텐데요. 왜 줄을 교체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떠한 연주에 필요한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선 정답은 없고,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담겨있기 때문에 반드시 참고용으로만 꼭 읽어주세요. 우쿨렐레를 안았을 때 기준으로 제일 위쪽에 위치한 4번 줄의 높은 솔(High G)을 낮은 솔(Low G)로 세팅, 더욱 넓어진 음역대를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멜로디와 반주를 동시에 연주하는 핑거스타일의 경우, F Key로 이조 된 악보를 마주치는 일이 많아지는데요. 가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