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메이휴가 쓴 1936년 히트곡으로, 패츠 월러가 녹음하여 대중화된 재즈 곡을 소개합니다. It's A Sin To Tell A Lie를 키요시 고바야시가 편곡한 우쿨렐레 악보로 연주를 하게 되었고 이번 포스팅도 없는 정보를 찾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미국의 재즈피아노 연주자이자 작곡가로 알려져 있는 패츠 월러는 15세부터 명성을 쌓았으며 뛰어난 재즈 연주로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을 거둔 보기 드문 케이스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직자가 되길 바라는 아버지의 뜻과는 다르게 극장에서 일하게 되었고, 그 이후 작곡가로도 명성을 쌓아 소규모 밴드와 함께 수백 곡의 레코드 작업을 하며 가장 인기 있는 연주자가 되었지만 아쉽게도 39세의 나이에 폐렴으로 생을 마감하게 되죠.
미국의 보컬 재즈 그룹 '잉크 스폿'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 싶네요. 1936년 아프리카계 미국인 최초로 텔레비전에 출연하게 된 기록이 남아있으며 1940년대엔 30개 이상의 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