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소중한 핸드폰 케이스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은 다양합니다. 제일 많이 바라보게 되는 액정필름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부착하게 되지만 손에 쥐는 그립감을 좌우하는 케이스에 대해선 다양한 선택이 주어지는데요.
생폰의 느낌을 느끼기 위해 후면 필름을 붙여보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테두리의 벗겨짐으로 불만을 가지셨던 분들에게 추천드리고픈 제품을 소개합니다. 모바일 액세서리 업체로 많이 알려진 '주파집'에서 출시한 슬림 핏 (Slim Fit) 케이스를 호기심으로 구매하게 되었고 생폰으로 오랜 시간 사용해온 저에겐 어색한 느낌이 들었지만 솔직한 후기로 현명한 소비가 될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2020년 12월 사이트 기준으로 7,600원에 판매되는 케이스로 하나를 구매하면 하나를 더 주는 1+1 제품이라는 점에서 타 브랜드와 비교하였을 때에 절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다른 포스팅에서 너무 극찬하는 모습에 정말 실사용 후기인가 의심이 들어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일주일간 사용 후기...
원문 링크 : 주파집 슬림 케이스, 생각보다 괜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