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장난스레 불러오던 노래였지만 이젠 그렇게 부를 수 없는 노래를 소개 드리고 싶네요. 바로 커피소년이 부른 '장가갈 수 있을까?'
를 우쿨렐레로 연주하게 되었고 여러분도 저처럼 속에 있는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악보를 제작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을 땐 솔로인 친구에게 장난스레 불러주던 곡이었는데 친구들이 점점 결혼하며 떠나가는 상황에 그저 웃으며 부를 순 없게 되어 이제 저에겐 슬픈 노래가 되었네요.
싱어송라이터 '커피소년'은 짝사랑하던 여자에게 고백하기 위해 발표한 곡이 큰 관심을 받게 되어 뜻밖의 데뷔를 하게 되었습니다. 히트곡으로는 내가 니 편이 되어줄게, 행복의 주문, 행복해 등 달콤한 노래로 많이 기억하겠지만 오늘 소개 드리는 곡처럼 누군가에겐 웃으며 들을 수 있지만 저의 가슴을 후벼파는 곡 또한 있다는 건 함정입니다.
TV보다 라디오 활동을 주로 하는 커피소년은 최근 새로운 앨범 소식은 없지만 많은 이들이 부르며 즐기고 있습니다. 특히 아래에 소개 드리는 ...
원문 링크 : 우쿨렐레로 장가갈 수 있을까? 악보와 연주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