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을 좋아하는 저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준 선물을 받았습니다. 바로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매일 새 기름으로 60마리를 조리하며 항상 깨끗하게 먹을 수 있는 60계 치킨의 대표 메뉴 '간지치킨'과 치즈볼을 먹게 되었는데요.
매번 후라이드를 추구하던 저였지만 오랜만에 간장소스 그리고 누룽지의 조합으로 유난히 길었던 하루의 마무리를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전국엔 셀 수 없을 만큼 수많은 프랜차이즈와 간장치킨이 존재하지만 브랜드마다 사용하는 소스가 다르기에 호불호가 많이 나뉘곤 했었는데 이번 계기로 제대로 된 맛을 느낄 수 있었고 지금까지 많은 사랑 받는 치킨 브랜드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네요.
이번에 기프티콘으로 받은 메뉴는 '간지치킨&치즈볼&콜라 1.25L 세트'로 2021년 2월 기준 약 2만 6천 원이네요. 아쉬웠던 건 코로나로 인해 접촉을 피하고 싶었지만 기프티콘으론 배달이 안된다 하여 직접 매장에 방문한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배달비용은 주문자가 별도로 ...
원문 링크 : 60계 치킨, 간지치킨과 치즈볼은 언제나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