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 최고의 재즈 우쿨렐레 연주자 '최민석'님과 함께하는 '플랫나인 우쿨렐레 재즈 오케스트라'의 두 번째 정기공연에 다녀왔습니다. 이 공연은 우쿨렐레를 사랑하는 연주자들이 모여 만든 무대로, 우쿨렐레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자리였습니다.
'최민석'님을 비롯한 연주자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이 공연은, 우쿨렐레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정열과 낭만이 가득한 현장의 분위기와 후기를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The Vivid Color of Latin 이번 '플랫나인 우쿨렐레 재즈 오케스트'의 두 번째 정기공연은 '더 비비드 컬러 오브 라틴'이라는 매혹적인 콘셉트로 꾸며졌습니다. 이는 '재즈 스탠더드'중심의 첫 공연과는 확연히 다른 방향으로, 라틴 재즈의 다채로운 색채를 느낄 수 있는 무대였습니다.
이 공연은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라틴 재즈의 매력을 전면에 내세워, 라틴 음악의 열정적인 리듬과 재즈 음악이 정교하게 만나 관객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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