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가 우쿨렐레를 연주할 때 자주 접하는, 그러나 그 중요성이 종종 간과되는 'D 코드' 와 'D Key'(라장조)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이 두 요소는 단순히 여러분의 연주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줄 뿐만 아니라, 음악을 표현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초보자부터 숙련된 연주자까지 모두 유용할 수 있도록 작성하였으니, 재미있게 읽어봐 주시길 바랍니다. D Major 'D 코드'(D Major Chord)는 근음 '레'(D)에 기반하여 장 3도 '파#'(F#)와 완전 5도 '라'(A)로 구성되었습니다.
하나만 누르면 완성되는 'C 코드'와 다르게 조금 복잡하지만, 원곡의 느낌을 재현하기 위해선 반드시 익혀야 합니다. 'D Key'는 조표에 'F#'과 'C#' 두 개의 샾이 붙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어떤 곡이 'D 코드'로 시작한다 해서 그 곡이 라장조인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악보의 표기엔 조표에 샾 또는 플랫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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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쿨렐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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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쿨렐레D코드
원문 링크 : 우쿨렐레 D 코드, 기초부터 심화까지 한번에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