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브리 스튜디오의 명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엔딩 테마곡 '언제나 몇 번이라도'(Always With Me)를 소개합니다. 이 곡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며,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감정의 깊이와 희망의 메시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언제나 몇 번이라도'의 가사와 함께 우쿨렐레로 연주할 수 있는 '타브'(TAB) 악보를 여러분들에게 나눠드리고자 합니다. Always With Me (いつも何度でも) '언제나 몇 번이라도'는 '와카코 카쿠'가 작사하고 '기무라 유미'가 작곡한 곡으로, 2001년부터 현재까지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서 최고의 OST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 영화를 보지 않은 이들도 OST는 널리 알려져 있을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곡은 간결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남기는 멜로디와 마법 같은 분위기와 잘 어우러집니다.
따라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엔딩 테마로 선택, 영화의 마지막 장면과 함께 관객에게 깊은 여운과 함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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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치히로의행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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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몇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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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쿨렐레악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