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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왜 쓰는지요? 관심받고 싶어서요

 글은 왜 쓰는지요? 관심받고 싶어서요

블로그에 글은 왜 쓰고 있을까? 글 쓰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글 쓰는 사람은 태생이 ‘관종(관심종자)이다. 이들은 글을 들고 독자 앞에 나선다.

보여주기 위해 글을 쓴다. 나는 이것을 알고 있고 이렇게 생각하고 느꼈고 깨달았다'라고 얘기한다.

강원국 작가 관심받고 싶은 마음,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망, 인정받음으로 확인할 수 있는 존재의 가치.. 글을 쓴다고 해도 읽어주는 사람이 없으면 또 도루묵이다.

이제는 온라인에 소통 공간이 많아 글을 잘 쓴다면 전 세계에 독자들과도 쉽게 소통할 수 있다. 독자가 없으면 죽은 지식고 독자가 있으면 산지식이다.

lilartsy, 출처 Unsplash 글을 쓰는 이유를 생각해 본다. 글은 말과 다른 힘이 있다.

활자로 남아 생산성이 높고, 그만큼 높은 수준이 필요하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려면 먼저 생각이 있어야 된다.

글을 통해서 내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여 타인과 소통한다. 독자에게 전달되어 마음을 흔드는 글이 되려면 글 이상의 ...

# 강원국작가 # 관종 # 글쓰기 # 글쓰는사람 # 글쓰는이유 # 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