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식쇼! 오랜만에 식쇼(?)
했어요! 이제 새벽에는 영하까지 떨어지는 기온에 조금만 더 늦으면 안되겠다 싶어 급하게 위시를 들였답니다.
사실 내년에 들여도 되는데 식쇼는 왜 이렇게 급하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식쇼 하는김에 1+1 느낌으로 2개를 질렀습니다!! (오예~ ~ ) 에피프레넘 피나텀 마블 먼저 심폴에서 분양받은 에피프레넘 피나텀 마블입니다.
올해 초만 해도 삽수 잎 한장이 100만원이 넘었던 식물인데 지금은 떡락(?)해서 삽수잎 한장이 3만원대 거래되고 있더라구요.
언젠가 꼭 들여야지 하며 위시목록에만 있던 식물인데 와이프 몰래 드디어 들였어요 (겁먹었는데 저 보다 더 좋아해서 놀랐어요) 식쇼는 보통 식물마켓이나 중고나라 그리고 온라인 식물 쇼핑몰인 엑스플랜트(xpalnt)와 심폴(simpol)에서 하는 편입니다. 요즘은 당근마켓에서도....^^ 개인적으로 가격대는 중고나라, 식물마켓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엑스플랜트와 심폴은 가격대가 조금 높은편이라고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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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년 마지막 식쇼 (중고나라, 심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