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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수린이 수영일기. 새 수영복은 언제 입을래?

 05 수린이 수영일기. 새 수영복은 언제 입을래?

2024.03.05 ~ 2024.03.28 1. 빠른 것보다 팔 동작을 정확하게 배영은 귀 옆으로 붙여서 올리고, 내릴 때 힘차게 몸통으로 붙이기!

팔이 몸통으로 붙을 때 나간다. 마치 오징어처럼c 자유형은 손바닥이 보이게!

2. 헌혈로 결석했다.

자유형 호흡이 불안정하다. 배영 팔 동작은 어렵지 않기 때문에 발차기를 열심히 연습하자(힘차게) 3.

배영 발차기를 힘차게 했을 뿐 "갑자기 배영을 잘하길래" 라는 강사님의 한마디에 수린이 기뻐요! 자유형, 배영 발차기는 무릎을 펴기 때문에 배영 발차기를 잘하면 자유형 발차기도 더 부드럽다고 배웠다.

그래서 4월부터 평영을 배우기로 했다c 4. 유난히 발차기가 힘들었고, 몸풀기부터 너무 힘들었다.

그날로 결석했다. 그나저나 새 수영복이 2개 있는데, 개시를 못했다.

휴가 때 첫 개시를 하고 싶은 마음에 서랍장에 아껴두고 아낀지 언 5개월 "휴가 갈 때 새로 살 것 같은데?" 라는 짝꿍의 말에 공감하고, 슬슬 개시할까 봐 04 수린이 수영...

# 수린이 # 수영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