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귀여움을 갱신하고있는 우리집 둘찌 막내!!!!!! 이제 말도 안되는 때를 부리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그정도의 진상은 아닌 듯 합니다.
둘째라 그런지 말도 정말 잘하고 "이런 말을 할줄알아? 이렇게 계속 말할정도로 다양한 언어습득을 갖추게 됨 어린이집을 다른 친구들보다 일찍 등원하는데 예전에는 엄청 가기싫어했으나 이제는 당연히 가야하는 줄 알고 알아서 옷도 입고 등원합니다.
워킹맘이라서 미안할 따름 ㅠㅠ 30개월이 넘자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이 점점 느는데.... 예전에는 아침이 되자마자 제가 일어나면 따라 나섰지만 요즘은 이불에서 뒹굴뒹굴하는게 좋은가봅니다.
귀요미 ㅎㅎ 가위질도 잘하고 노래도 잘부르고 매일매일 사랑스러움 갱신중이라 사진 다다다 맨날 찍고있는 요즘ㅋㅋ 예전에는 갤러리에 첫째 사진이 많았는데 요즘은 어린이집 사진만 있으니 둘째 사진이 많아지고있어요!! 언니가 책을 좋아해서 책 읽어달라고하면 쫄래쫄래 본인 책을 먼저 읽어달라고하는데요, 사실 책을 읽기 시작하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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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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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월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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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월아기발달
원문 링크 : [34개월 아기 발달] 언니처럼 커진 럭키의 요즘